그는 사격의 달인임에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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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오늘 문후보님이 전방시찰가셨을때 직은 사진입니다

군대갔다온 사람과 안다녀오고 가끔씩 콜록거리는 사람은 총잡는 자세도 다르네요^^
명박처럼 총쏘면 적군이 죽는게 아니고 자기 광대뼈가 먼저....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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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만평.. 대박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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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쿠키뉴스

김경준 씨의 입국을 앞두고 BBK사건이 대선판도를 뒤흔들 최고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6년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인터뷰 기사들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인터뷰 기사들의 내용이 현재 이 후보가 해명하는 부분과 대치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이 후보 측에서는 이러한 문제 제기에 대해 당시 기사들은 ‘오보’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인터뷰 기사를 작성했던 월간중앙 윤석진 차장은 이후보측의 ‘오보’주장을 일축했다. 윤 차장은 13일 대선기자단과의 전화통화에서 “인터뷰 멘트를 따서 기사를 작성하는데 거짓으로 작성 했겠나. 나는 인터뷰 기사를 거짓으로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다” 라며 이 후보가 말한 대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말했다.

윤 차장이 작성한 월간중앙 2001년 3월호의 인터뷰 기사에서 이 후보는 “새로운 금융기법을 내가 익혀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치를 하더라도 필요하다고 여겼다. 이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지난해 초에 벌써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해 펀드를 묻고 있는 상태다. 그 자문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이 증권회사다. 그래서 설립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BBK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현재의 해명과는 정반대되는 내용이다.

“인터뷰를 지어내서 쓰진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후보를 인터뷰했던 윤 차장은 “일부 언론사에서 확인전화가 오기도 하고 박근혜 전 대표 측에서도 전화가 와서 혹시 기록이 남아 있나 확인해 보기도 했다. 그런데 워낙 오래된 일이라 당시 작성해 놓은 기록이 남아 있지 않더라”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당시 ‘펀드를 묻어 놓았다’는 표현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인터뷰 기사를 지어내서 쓰지는 않는다” 며 기사 내용이 사실임을 강조했다.

월간 중앙에 앞서 중앙일보와 동아일보도 2000년 10월 16일자에서 이 후보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두 신문 보도에서 공통되는 내용은 선거법을 위반해 국회의원직을 내놓고 미국으로 떠났던 그가 2년 반 만에 이뱅크증권중개 대표이사 회장이란 직함으로 정치계에서 경제계로 복귀했다는 것이다.

이 후보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는 “증권업은 생소한 분야일 텐데” 라는 물음에 “올 초 이미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LK이뱅크와 자산관리회사인 BBK를 창업한 바 있다. 이뱅크증권중개는 이 두 회사를 이용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라면서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 손들을 확보해 둔 상태”라고 친절히 설명했다.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는 김경준 씨도 옆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 김경준 BBK 투자자문 사장을 ‘영입’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 후보는 “김 사장(김경준)이 지난해 BBK 설립 이후 한국증시의 주가가 60% 빠질 때 아비트리지(차익) 거래로 28.8%의 수익률을 냈다”고 소개하며 김 사장의 어깨를 토닥였다고 보도했다.

보도를 한 기자는 지금도 여전히 당시 이 후보가 분명히 LKe뱅크와 BBK를 자신이 창업했다고 말했다고 확인하고 있다. 기사들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 후보 측의 BBK관련 해명은 상당부분 거짓이 될 수밖에 없다. 기자들이 엉터리 보도를 한 것인지, 이 후보가 말을 바꾼 것인지는 김경준씨가 귀국해 조사를 받으면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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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유지보수비, 탄천의 213배

[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2년간 137억 투입…서울시내 다른하천보다 월등히 높아]

청계천의 월 평균 유지보수비가 5억7000여만원에 달하는 등 서울시내 다른 하천에 비해 수십배에서 수백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청계천 유지관리·보수에 투입된 비용은 137억6200만원으로, 월 평균 5억7300만원이 소요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도별로는 200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37억8200만원이 들었다. 2006년 한해에는 67억6900만원이 투입됐고 올들어선 지난 9월까지 32억1100만원이 소요됐다.

이 같은 유보수비는 양재천, 안양천, 탄천 등 서울시내 다른 하천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실제 같은 기간 안양천의 전체 유지보수비는 27억4750만원이 들었고 양재천과 탄천은 각각 7억2500만원, 1억7960만원이 각각 투입됐다.

청계천의 유지보수비가 탄천에 비해 76.6배 가량 높고 양재천이나 안양천보다는 각각 19배와 5배가 많은 것이다.

전체 유지보수비를 길이로 나눈 'm당 비용'은 청계천(8.12㎞, 시점~중랑천합류점)이 169만4828원으로, 탄천(8.8㎞, 성남시계~한강합류부)의 2만409원에 비해 83배가 높다. 8만7560원의 양재천(8.28㎞, 과천시계~탄천합류부)과 19만6953만원의 안양천(13.95㎞, 안양시계~한강합류부)보다 각각 19.4배와 8.6배가 많다.

전체비용을 면적으로 나눈 '3.3㎡(1평)당 비용'도 청계천(23만4688평, 77만4470㎡)은 5만8640원으로, 275원인 탄천(65만3333평, 215만6000㎡)에 비해 213배나 높다. 3365만원인 양재천(21만5455평, 71만1000㎡)과 3097원인 안양천(88만7273평, 292만8000㎡)의 각각 17.4배와 18.9배에 해당된다.

문성일기자 ssamddaq@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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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el naked teen girls 2008/05/23 04: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 african american girl s hair 2008/05/23 05: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둘이 아주 개콘에 코너 하나 차려도 되겠다.

[프레시안 송호균/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이 29일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건 당시의 소회를 밝히며 "그 쪽(아프가니스탄)에서 인질을 안 내 놓으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우리 사람들, 지나치게 용감해"
 
  전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나는 많이 살았다고 생각한다. 1931년생이니까 우리 나이로 77살이다. 나는 특수훈련도 받았고 해서 거기서 생활하는 데 나을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
 
  전 전 대통령은 "내가 이야기를 했더니 비서들이 돌은 줄 알더라"면서도, 전날 석방 낭보에 대해서는 "참 잘 됐다. 이명박 후보가 우리 집에 오시는 날 좋은 소식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 후보는 "제가 복이 좀 많다"라고 했다.
 
  전 전 대통령은 또 "함부로 아무데나 나가면 안 된다"며 "우리 사람들이 좀 용감하다. 지나치게 용감해서 국민들을 걱정시키고 가족들을 걱정시켰다"고 하기도 했다.
 
  전 전 대통령은 정부의 협상 노력에 대해서 "이번엔 어떻게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부에서 잘 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더 볼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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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xl mag 2008/03/13 03: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출처: 다음tv팟

범법자도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우리 나라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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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Asinayo 2007/10/11 00:27 삭제

    Subject: 무조건 찍어.. 안 찍으면 지워버린답니다.

    전광훈 목사 강의 동영상 입니다 종교인으로 여성을 비하하는 ‘빤스 발언’으로 비난을 샀던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이 일고 있다. 전 목사는 지난 4월 마산에서 청교도영성수련원이 주최한 집회에 강사로 나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것”이라며 “생명책에서 안 지움을 당하려면, 무조건 이명박을 찍으라”고 발언했다. 전 목사는 또 “이 후보가 청와대에..
  1. , 2007/10/11 00: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명박이횽아~ 무조건 찍으라는 뎁쇼~ 트래백 살포시~ 걸어 보오..

  2. teen nudism photo 2008/03/13 06:0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